셈집

퇴직소득세 계산기

퇴직금과 입사일·퇴사일을 넣으면 근속연수공제·환산급여공제를 거쳐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국세청 계산 순서 그대로.

원
퇴직금 계산기 결과나 회사가 알려 준 퇴직급여

퇴직소득세 + 지방소득세

748,000원

  • 근속연수10년
  • 퇴직소득세680,000원
  • 지방소득세68,000원
  • 세후 실수령액49,252,000원
  • 실효세율1.50%
  1. 근속연수공제 = 15,000,000원 (10년)
  2. 환산급여 = (50,000,000원 − 15,000,000원) × 12 ÷ 10년 = 42,000,000원
  3. 환산급여공제 = 28,400,000원
  4. 과세표준 = 42,000,000원 − 28,400,000원 = 13,600,000원
  5. 환산산출세액 = 13,600,000원 × 기본세율 = 816,000원
  6. 퇴직소득세 = 816,000원 ÷ 12 × 10년 = 680,000원
  7. 지방소득세 = 퇴직소득세의 10% = 68,000원
  • 근속연수는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이고, 1년이 안 되는 끝 기간은 1년으로 칩니다.
  • 퇴직금을 IRP(개인형 퇴직연금)로 받아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이 세금을 바로 떼지 않고, 연금 받을 때 30~40% 줄여서 냅니다.
  • 중간정산을 받았거나, 임원 퇴직금이 한도를 넘는 경우에는 계산이 달라집니다.
  • 실제 원천징수 때는 10원 미만을 버리므로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026년 법령·요율로 계산했습니다. 참고용이니 실제 금액은 회사나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국세청 원천징수 순서 그대로입니다. 오래 일할수록, 그리고 퇴직금을 1년치로 나눠 세금을 매기기 때문에 같은 금액의 월급보다 세금이 훨씬 적습니다.

  1. 근속연수공제: 5년 이하 100만원×연수 · 10년 이하 500만원+200만원×(연수−5) · 20년 이하 1,500만원+250만원×(연수−10) · 20년 초과 4,000만원+300만원×(연수−20)
  2. 환산급여 = (퇴직금 − 근속연수공제) × 12 ÷ 근속연수
  3. 환산급여공제: 800만원 이하 전액 · 7,000만원 이하 800만원+초과분×60% · 1억원 이하 4,520만원+초과분×55% · 3억원 이하 6,170만원+초과분×45% · 3억원 초과 1억 5,170만원+초과분×35%
  4. 과세표준 = 환산급여 − 환산급여공제 → 기본세율(6~45%)을 곱해 환산산출세액
  5. 퇴직소득세 = 환산산출세액 ÷ 12 × 근속연수, 지방소득세는 그 10%

국세청 예시: 20년 근속, 퇴직금 1억원 → 근속연수공제 4,000만원, 환산급여 3,600만원, 환산급여공제 2,480만원, 과세표준 1,120만원, 환산산출세액 67만 2천원, 퇴직소득세 112만원. 이 계산기도 같은 값(지방소득세 11만 2천원 별도)이 나옵니다.

자주 찾는 경우

근속퇴직금세금 합계
3년9,000,000원105,600원
5년20,000,000원308,000원
10년50,000,000원748,000원
15년100,000,000원2,392,500원
20년150,000,000원4,070,000원
30년300,000,000원10,848,750원

자주 묻는 질문

1년 미만 일했어도 퇴직소득세가 있나요?

법정 퇴직금은 1년 이상 일해야 생기지만, 회사가 1년 미만에도 퇴직금을 주면 퇴직소득으로 보고 근속연수 1년으로 계산합니다.

퇴사일은 언제로 넣나요?

마지막으로 일한 날입니다. 2016년 1월 4일 입사, 2026년 1월 3일까지 근무했다면 근속연수는 꼭 10년입니다. 하루라도 넘으면 11년으로 칩니다.

IRP로 받으면 세금이 없어지나요?

없어지지는 않고 미뤄집니다(과세이연). 나중에 연금으로 받으면 연금 수령 10년차까지는 이 세금의 70%, 그 뒤로는 60%만 냅니다. 한꺼번에 찾으면 원래 세금을 그대로 냅니다.

퇴직금에서 4대보험도 빠지나요?

아니요. 퇴직금에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료가 붙지 않고, 퇴직소득세와 지방소득세만 뗍니다.

근거

함께 쓰는 계산기

마지막 확인 2026-10-09. 2026년 법령과 요율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