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방식 차이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 원금균등: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첫 달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마지막에 한 번에.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원금 × r × (1+r)n ÷ ((1+r)n − 1), r = 월 금리, n = 개월 수
자주 찾는 경우
| 대출 | 금리·기간 | 월 상환(원리금균등) |
|---|---|---|
| 100,000,000원 | 4% · 30년 | 477,415원 |
| 200,000,000원 | 4% · 30년 | 954,831원 |
| 300,000,000원 | 4.5% · 30년 | 1,520,056원 |
| 50,000,000원 | 6% · 5년 | 966,640원 |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방식이 이득인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적습니다. 다만 초반 월 부담은 원금균등이 가장 큽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남은 원금이 줄어 그 뒤 이자가 줄어듭니다. 대신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근거
함께 쓰는 계산기
마지막 확인 2026-10-09. 2026년 법령과 요율 기준입니다.